개인투자용 국채, 매수와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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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용 국채는 2024년 6월 도입된 만기 10년·20년 저축성 국채입니다. 판매대행 증권사 전용계좌에서 청약하고, 최소 10만 원 단위·1인 연간 매입 한도 1억 원입니다. 2026년 기준 기획재정부·판매대행 증권사 안내를 확인합니다.
만기 보유 시 표면금리+가산금리+연복리 구조가 일반적 안내이며, 이자소득은 매입액 총 2억 원까지 분리과세(지방세 포함 15.4%·국세 14% 골자)로 설명됩니다. 중도환매는 매입 1년 후 가능하나 가산금리·복리 혜택은 없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을(를) 실제로 해 보면 준비물이 갈립니다. 아래 세 가지면 대부분 됩니다.
개인투자용 국채와 예적금 비교
| 항목 | 개인투자용 국채 | 예적금 |
|---|---|---|
| 만기 | 10·20년 | 단기~수년 |
| 금리 구조 | 표면+가산·연복리(만기 조건) | 약정 금리 |
| 세금 | 만기 보유 시 분리과세 한도 | 이자소득 일반 과세 |
| 중도해지 | 1년 후 환매·혜택 축소 | 중도해지 이율 |
| 예금자보호 | 국채(별도 구조) | 예금자보호 한도 |
청약은 매월 정해진 기간에만 받습니다. 판매대행 증권사 앱에서 전용계좌를 만든 뒤 청약 기간에 금액과 만기를 넣으면, 발행일에 배정과 함께 계좌에 국채가 들어옵니다. 한 번 청약하면 만기까지 매도할 수 없고(장내 거래 불가), 급하면 매입 1년 뒤 중도환매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청약 전에 「이 돈을 10년 동안 안 꺼내도 되는가」를 먼저 답하는 편이 순서입니다.
청약 절차
- 판매대행 증권사에서 전용계좌를 개설합니다.
- 청약 일정에 맞춰 금액·만기를 신청합니다.
- 배정 결과를 확인합니다.
- 만기까지 보유·수령 조건을 점검합니다.
제 판단으로는, 10년 이상 묶어도 되는 여유 자금만 넣고 금리·가산이 확정되는 시점을 청약 공지에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단기 파킹용이 아닙니다.
금리는 어떻게 정해지고 얼마가 남나
금리는 두 층입니다. 표면금리는 발행 전월의 같은 만기 국고채 낙찰금리를 기준으로 정해지고, 가산금리는 기획재정부가 매월 발행 계획과 함께 공고합니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에 연복리가 붙고 가산금리까지 더해지지만, 중도환매하면 표면금리 단리만 받습니다. 판매대행은 도입 당시 미래에셋증권 한 곳이었고, 5년물 추가 여부 등 만기 종류는 매월 청약 공고에서 확인합니다.
숫자를 직접 넣어 보면 이 글의 기준이 내 경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한 번에 보입니다.
퍼센트 계산기로 계산하기 →한 번 갖춰 두면 다음에 같은 일을 할 때 다시 찾지 않습니다.
| 항목 | 예시(1,000만 원 · 10년 · 연 3.5% 가정) |
|---|---|
| 만기 수령액(복리) | 약 1,411만 원 |
| 세전 이자 | 약 411만 원 |
| 분리과세 15.4% 적용 시 세금 | 약 63만 원 |
| 세후 이자 | 약 348만 원 |
| 같은 금리 단리 예금이었다면 세전 이자 | 350만 원 |
위 숫자는 계산 방식을 보여 주는 가정값입니다. 실제 표면금리·가산금리는 청약 월마다 다르니 공고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청약 금액이 발행 한도를 넘으면 청약 금액에 비례해 배정되고, 배정되지 않은 금액은 전용계좌로 돌아옵니다.
요약
- 10·20년 · 최소 10만 원 · 연 1억 한도.
- 만기 보유 시 복리·분리과세 한도 안내를 확인합니다.
- 1년 후 환매는 가능하나 혜택이 줄어듭니다.
- 예적금과 만기·세금·유동성을 표로 비교합니다.
같은 금리 복리 감각은 예적금 이자 계산기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예금 이자 계산법과 달러 투자 3가지 비교도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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