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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투자노트

종목은 찍지 않습니다. 세율 · 한도 · 수수료처럼 알고 있으면 돈이 새지 않는 숫자만 근거와 확인 날짜까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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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간외 단일가 매매, 가격 제한 10%와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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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 단일가 는 16시 부터 18시 까지 10분 마다 한 번씩 체결되고, 가격은 당일 종가 ± 10% 안이에요. 정규장은 9:00~15:30 , 장전 시간외는 8:30~8:40 , 장후 종가는 15:40~16:00 이에요. 숫자는 2026년 기준 한국거래소로 확인해요. 넥스트레이드(NXT) 야간 거래는 별도 시장이에요. 한 줄로만 구분하고, 상세는 NXT 공식 안내를 봐요. 이 글은 제도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1. 🕒 시간외 단일가, 하루 시간표 1-1. 📅 정규장부터 NXT까지 정규장은 연속 매매예요. 장전·장후 종가는 당일 종가 근처에서 주문을 받아 체결하는 구간이에요. 시간외 단일가 는 종가 ±10% 안에서 주문을 모아 10분 단위로 한 가격에 맞춰요. 한국거래소 시장운영 안내와 금융투자협회 자료를 대표로 둬요. 시각·명칭은 개정될 수 있어요. 자료마다 달라요. 구간 시간 가격·체결 정규장 9:00~15:30 연속 매매 장전 시간외 8:30~8:40 종가 장후 종가 15:40~16:00 종가 시간외 단일가 16:00~18:00 종가 ± 10% · 10분 단위 NXT 야간(확인) 별도 시장 📌 핵심 시간외 단일가 는 「저녁에 10분마다 한 번」 체결되는 구간이에요. 2. 📏 ±10% 가격 계산 2-1. 🔢 종가로 상·하한 잡기 종가에 10% 를 더하고 빼면 대략 범위가 나와요. 호가 단위에 맞춰 반올림·절사가 들어가니, 앱 주문창 표시를 최종으로 봐요. 숫자는 예시예요. 종가(예시) 하한~상한 감각 1만 원 9,000~11,000 5만 원 45,000~55,000 5만 3,000 약 47,700~58,300 (호가 단위 확인) 퍼센트로 검산하면 착시가 줄어요. PER PBR 보는 법 처럼 숫자 확인 습관이 중요해요. 배당락일은? — 배당락일과 배당기준일 다음 글 3. 📌 언제 쓰나 · 주문 방법 3-1. 📱 앱에서 유형 고르기 장 마감 후 공시·뉴스를 반영하고 싶을 때, 급락·급...

PER PBR 보는 법, 저평가 판단 기준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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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PBR 보는 법 의 핵심은 절대 숫자가 아니에요. PER은 주가÷주당순이익으로 「이익의 몇 배」인지, PBR은 주가÷주당순자산으로 「장부가의 몇 배」인지를 봐요. 저평가는 ① 업종 평균 대비 ② 그 회사 5년 평균 대비 ③ 이익이 유지되는지 셋을 같이 봐요. 이 글은 지표 읽는 법만 정리해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아요. 숫자는 거래소·증권사 리포트 기준으로 2026년 에 다시 확인해요. 1. 📐 PER PBR 보는 법, 공식부터 1-1. 🧮 낮을 때 뜻과 함정 PER이 낮으면 「같은 이익을 더 싸게 산다」는 감각이에요. PBR이 1 미만이면 장부가보다 싸다는 뜻으로 읽혀요. 다만 적자 기업은 PER이 음수·의미 없고, 자산이 많은 업종은 PBR이 낮아도 정상일 수 있어요. 일회성 이익으로 EPS가 부풀면 PER이 싸 보여요. 자산 재평가·부채 구조가 바뀌면 PBR도 흔들려요. ETF 고르는 법 처럼 상품 성격이 다르면 배수 비교도 달라져요. 지표 공식 낮을 때 함정 PER 주가÷EPS 이익 배수 낮음 적자·일회성 이익 PBR 주가÷BPS 장부가 대비 낮음 자산 업종·가치 함정 📌 핵심 PER PBR 보는 법 은 「싸다」보다 「왜 싼지」를 먼저 묻는 거예요. 2. 🏭 업종별로 배수가 달라요 2-1. 📊 은행·바이오·제조 감각 은행·지주는 PBR이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요. 바이오·플랫폼은 성장 기대로 PER이 높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 제조·소재는 경기에 따라 흔들리고, 통신·유틸리티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배수 구간이 거론돼요. 업종 숫자는 단정하지 않아요. 한국거래소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과 증권사 리포트 기준으로 2026년 에 다시 확인해요. 자료마다 달라요. 업종 감각 배수 특성(확인) 은행·지주 PBR 낮게 보이는 경우 많음 바이오·플랫폼 PER 높게 잡히는 경우 많음 제조·소재 경기 따라 변동 통신·유틸리티 상대적으로 안정 구간 거론 ETF 는 어떻게? — ETF 고르는 법 3...

배당락일과 배당기준일, 언제 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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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현금주식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락일 전날(배당기준일 − 2영업일) 까지 매수해야 해요. 락일·배당기준일 당일 매수는 보통 늦어요. 제가 KIND·증권사 교육자료를 맞춰 보니, 헷갈림은 날짜 이름보다 T+2 결제 에서 나와요. 아래는 정의·역산 규칙·예시 달력만 정리한 가이드예요. 초점은 국내 현금주식 결제 규칙이에요. 「언제 사야 이번 배당 명부에 들어가나」를 T+2 시계로만 풀어요. 1. ✅ 한 줄 규칙 — 언제 사야 하나 1-1. 📌 매수 마감 = 배당기준일 − 2영업일 한 줄로 적으면 이래요. 매수 마감 = 배당기준일 − 2영업일 = 락일 − 1영업일 . 국내 상장 현금주식 보통거래는 T+2예요. 수요일에 사면 금요일에 결제가 잡혀요. 기준일 명부에 올라가려면 그 결제가 기준일 안에 들어와야 해요. 그래서 실무에서는 락일 전날까지 매수 체결을 목표로 잡아요. 저는 이 순서로 먼저 날짜를 적고, 그다음에 공시를 봐요. 1-2. ⚠️ 당일 매수는 보통 실패 배당기준일 당일 매수는 결제가 기준일 이후로 넘어가요. 배당락일 당일 매수는 이미 권리가 빠진 뒤예요. 둘 다 이번 배당에는 보통 안 들어가요. 반대로, 매수 마감일까지 이미 보유했다면 락일에 매도해도 이번 배당 권리는 유지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에요. 결제 T+2 때문에 기준일 명부에 남기 때문이에요. 이건 권리 설명이지 매도 신호가 아니에요. 1-3. 🔎 검색어와 실제 행동 검색창에 배당락일 을 치는 사람은 대개 「오늘 사도 되나」를 묻고 있어요. 답은 결제 시계에 있어요. 용어를 외울 때는 영문 Ex-dividend와 함께 적어두면 좋아요. 화면마다 표기가 달라도 같은 사건을 가리켜요. 권리 확보 여부는 체결 알림이 아니라 결제·명부 시점으로 판단해요. 급할수록 하루를 앞당기는 편이 안전해요. 장 마감 직전 주문은 미체결 위험이 커요. 매수 마감일이라면 오전·오후 일찍 체결을 끝내는 습관이 덜 다쳐요. 2. 📚 세 날짜 정의 2-1. 🧾 배당기준일 · 락...

주식 거래 비용 3가지, 증권거래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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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6년 9월 8일 (KST) ·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 국세청 주식등 양도소득 · 증권사 공개 유관기관 표 주식 거래 비용 은 시세 전망을 맞추는 일이 아니라, 증권거래세 · 위탁수수료 · 유관기관 수수료 세 칸을 먼저 나눠 보는 일이에요. 앱에 「수수료 무료」가 보여도, 매도 거래세와 유관기관 몫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요. 아래는 종목·증권사 추천이 아니라 누가 어떤 칸을 걷는지 만 정리한 내용이에요. ※ 현재가·YTD·목표가·매수 권유·특정 증권사 추천은 넣지 않아요. 세율은 법령·국세청 안내, 유관기관 요율은 증권사 공개 표를 기준으로 옮겼어요. 화면·조문이 바뀌면 그 페이지가 우선이에요. 1. ✅ 주식 거래 비용, 한 줄 결론 1-1. 📌 세 칸만 먼저 비용을 한 줄로 말하면, 매도 때 붙는 세금(증권거래세) → 증권사가 가져가는 위탁수수료 → 거래소·예탁원 몫인 유관기관 수수료 순으로 표를 채우는 일이에요. 누가 걷는지까지 한 줄로 붙이면 헷갈림이 줄어요. 세금 칸은 국세(증권거래세·농특세) , 위탁 칸은 증권사 , 유관기관 칸은 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 등 이에요. 특정 종목명·증권사 추천은 빼요. 같은 칸을 본인 앱 체결 내역에 적용하는 방법만 남겨 둬요. 1-2. 🗂️ 확인 순서 저는 이렇게 메모해요. ① 매수인지 매도인지 → ② 위탁수수료율(이벤트 만료일 포함) → ③ 유관기관 합산 요율 → ④ 매도라면 시장별 거래세(+농특) → ⑤ 국내인지 해외인지 세금 구조. 해외 매매차익 칸은 해외주식 양도세 글과 맞춰 보면 빨라요. ETF 비용·괴리 칸은 ETF 고르는 법 을, 환전 우대는 환전 수수료·우대환율 을 옆에 열어 둬요. 핵심 안내 주식 거래 비용 의 뼈대는 세 칸이에요. 증권거래세(매도·국세), 위탁수수료(증권사), 유관기관 수수료(거래소·예탁원 등). 「수수료 무료」는 보통 위탁만 면제이고, 유관기관·거래세는 남는 경우가 많아요. 2. 🧾 ⑴ 증권거래세 2-1. 📏 언제·누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