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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투자노트

종목은 찍지 않습니다. 세율 · 한도 · 수수료처럼 알고 있으면 돈이 새지 않는 숫자만 근거와 확인 날짜까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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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적금, 은행보다 이자 얼마 더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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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적금은 금리 1%포인트 차이가 실제 이자로 얼마나 벌어지는지부터 따져 봐야 합니다. 월 50만 원을 1년 넣는다고 하면 예시 금리 4%는 3%보다 세후 약 2.7만 원 더 받습니다. 단리 공식, 세금 15.4%, 1억 원으로 오른 예금자보호, 고를 때 볼 공시까지 차례로 계산합니다. 바로 답 세후 약 2.7만 원 더 월 50만 원 · 12개월 · 단리 · 예시 금리 4% vs 3% 월 50만 원·1년이면 예시 금리 4%가 3%보다 세후 약 2.7만 원 더 붙습니다. 예시 금리 세전 이자 · 세후 이자(15.4% 공제) 연 3% 97,500원 82,485원 연 4% 130,000원 109,980원 연 5% 162,500원 137,475원 월 50만 원 × 12개월 · 단리 · 이자소득세 15.4% · 금리는 계산용 예시(특정 상품 금리 아님) · 2026-10-12 직접 계산 적금 이자 계산하기 01 적금 이자는 왜 적힌 금리보다 적게 붙나요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첫 달 돈은 12개월, 마지막 달 돈은 1개월만 이자가 붙습니다. 그래서 단리 적금의 세전 이자는 월 납입액 × 연 금리 × n(n+1)/2 ÷ 12 로 계산하며, 여기서 n은 납입 개월 수입니다. 항목 월 50만 원 · 12개 월 · 연 4%(예시) 넣은 원금 600만 원 n(n+1)/2 12 × 13 ÷ 2 = 78 세전 이자 50만 × 4% × 78 ÷ 12 = 13만 원 원금 대비 실제 이자 약 2.17% 연 4%라고 적혀 있어도 원금 600만 원 대비 이자는 2% 남짓입니다. 돈이 통장에 머무는 평균 기간이 6.5개월이라서, 같은 600만 원을 정기예금으로 1년 맡긴 경우(세전 24만 원)의 절반을 조금 넘습니다. 정기예금 쪽 계산은 예금 이자 계산법, 세후 실수령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02 세금 15.4%를 떼면 손에 남는 이자 예·적금 이자에서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15.4%가 먼저 빠집니다. 저축은행이라고 세율이 낮아지지는 않으므로...

SCHD ETF 월 30만 원, 10년 뒤 배당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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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D와 같은 지수를 따르는 국내 상장 ETF에 월 30만 원씩 10년 넣으면 원금은 3,600만 원이에요. 최근 1년 분배율(약 3%)을 그대로 두고 일반 계좌에서 세금을 떼며 재투자하면, 10년 뒤 분배금은 세후 월 약 8.7만 원입니다. 주가 상승은 빼고 분배금만 본 보수적인 계산이에요. 바로 답 월 약 8.7만 원 세후 · 일반 계좌 · 분배율 3%(최근 1년 실적 수준) 월 30만 원씩 10년이면 분배율 3% 가정 시 일반 계좌 기준 세후 월 약 8.7만 원 이에요. 가정 분배율 10년 뒤 적립금(일반 계좌) · 세후 월 분배금 3%(최근 1년 수준) 약 4,102만 원 약 8.7만 원 3.5% 약 4,194만 원 약 10.4만 원 4% 약 4,289만 원 약 12.1만 원 월초 30만 원 매수 · 분배금은 15.4% 떼고 매월 재투자 · 주가·분배금 변동 0 가정 · 2026-09-25 직접 계산(투자 권유 아님) 월 적립 계산하기 01 국내에서 사는 SCHD형 ETF 4종 미국 SCHD는 다우존스 미국 배당 100 지수를 따라가요. 국내에서는 같은 지수(가격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 ETF를 원화로 살 수 있고, 운용사별 대표 상품은 TIGER·SOL·ACE·KODEX 네 가지 입니다. 상품 운용사 분배 기준일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미래에셋자산운용 매월 마지막 영업일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신한자산운용 매월 마지막 영업일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한국투자신탁운용 매월 15일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삼성자산운용 매월 15일 기준일에 들고 있어야 그달 분배금을 받고, 실제 입금은 며칠 뒤예요. TIGER는 기준일 다음 영업일부터 7영업일 안에 준다고 밝히고 있고, 월말 기준 상품과 15일 기준 상품을 나눠 담으면 한 달에 두 번 들어오게 만들 수도 있어요. 02 월 30만 원, 10년 적립 계산 매달 초 30만 원을 넣고 분배금은 다시 사는 데 쓴다고 가정했어요. 주가와 분배금은 그대로 둔 채 재투자 효과만 보는 계산입니다. 가정 분배율...

주식 시간외 단일가 매매, 가격 제한 10%와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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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 단일가 는 16시 부터 18시 까지 10분 마다 한 번씩 체결되고, 가격은 당일 종가 ± 10% 안이에요. 정규장은 9:00~15:30 , 장전 시간외는 8:30~8:40 , 장후 종가는 15:40~16:00 이에요. 숫자는 2026년 기준 한국거래소로 확인해요. 넥스트레이드(NXT) 야간 거래는 별도 시장이에요. 한 줄로만 구분하고, 상세는 NXT 공식 안내를 봐요. 이 글은 제도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1. 🕒 시간외 단일가, 하루 시간표 1-1. 📅 정규장부터 NXT까지 정규장은 연속 매매예요. 장전·장후 종가는 당일 종가 근처에서 주문을 받아 체결하는 구간이에요. 시간외 단일가 는 종가 ±10% 안에서 주문을 모아 10분 단위로 한 가격에 맞춰요. 한국거래소 시장운영 안내와 금융투자협회 자료를 대표로 둬요. 시각·명칭은 개정될 수 있어요. 자료마다 달라요. 구간 시간 가격·체결 정규장 9:00~15:30 연속 매매 장전 시간외 8:30~8:40 종가 장후 종가 15:40~16:00 종가 시간외 단일가 16:00~18:00 종가 ± 10% · 10분 단위 NXT 야간(확인) 별도 시장 📌 핵심 시간외 단일가 는 「저녁에 10분마다 한 번」 체결되는 구간이에요. 2. 📏 ±10% 가격 계산 2-1. 🔢 종가로 상·하한 잡기 종가에 10% 를 더하고 빼면 대략 범위가 나와요. 호가 단위에 맞춰 반올림·절사가 들어가니, 앱 주문창 표시를 최종으로 봐요. 숫자는 예시예요. 종가(예시) 하한~상한 감각 1만 원 9,000~11,000 5만 원 45,000~55,000 5만 3,000 약 47,700~58,300 (호가 단위 확인) 퍼센트로 검산하면 착시가 줄어요. PER PBR 보는 법 처럼 숫자 확인 습관이 중요해요. 배당락일은? — 배당락일과 배당기준일 다음 글 3. 📌 언제 쓰나 · 주문 방법 3-1. 📱 앱에서 유형 고르기 장 마감 후 공시·뉴스를 반영하고 싶을 때, 급락·급...

PER PBR 보는 법, 저평가 판단 기준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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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PBR 보는 법 의 핵심은 절대 숫자가 아니에요. PER은 주가÷주당순이익으로 「이익의 몇 배」인지, PBR은 주가÷주당순자산으로 「장부가의 몇 배」인지를 봐요. 저평가는 ① 업종 평균 대비 ② 그 회사 5년 평균 대비 ③ 이익이 유지되는지 셋을 같이 봐요. 이 글은 지표 읽는 법만 정리해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아요. 숫자는 거래소·증권사 리포트 기준으로 2026년 에 다시 확인해요. 1. 📐 PER PBR 보는 법, 공식부터 1-1. 🧮 낮을 때 뜻과 함정 PER이 낮으면 「같은 이익을 더 싸게 산다」는 감각이에요. PBR이 1 미만이면 장부가보다 싸다는 뜻으로 읽혀요. 다만 적자 기업은 PER이 음수·의미 없고, 자산이 많은 업종은 PBR이 낮아도 정상일 수 있어요. 일회성 이익으로 EPS가 부풀면 PER이 싸 보여요. 자산 재평가·부채 구조가 바뀌면 PBR도 흔들려요. ETF 고르는 법 처럼 상품 성격이 다르면 배수 비교도 달라져요. 지표 공식 낮을 때 함정 PER 주가÷EPS 이익 배수 낮음 적자·일회성 이익 PBR 주가÷BPS 장부가 대비 낮음 자산 업종·가치 함정 📌 핵심 PER PBR 보는 법 은 「싸다」보다 「왜 싼지」를 먼저 묻는 거예요. 2. 🏭 업종별로 배수가 달라요 2-1. 📊 은행·바이오·제조 감각 은행·지주는 PBR이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요. 바이오·플랫폼은 성장 기대로 PER이 높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 제조·소재는 경기에 따라 흔들리고, 통신·유틸리티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배수 구간이 거론돼요. 업종 숫자는 단정하지 않아요. 한국거래소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과 증권사 리포트 기준으로 2026년 에 다시 확인해요. 자료마다 달라요. 업종 감각 배수 특성(확인) 은행·지주 PBR 낮게 보이는 경우 많음 바이오·플랫폼 PER 높게 잡히는 경우 많음 제조·소재 경기 따라 변동 통신·유틸리티 상대적으로 안정 구간 거론 ETF 는 어떻게? — ETF 고르는 법 3...

채권 ETF 기초, 금리와 가격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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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ETF 의 핵심은 채권 가격과 금리가 반대로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새 채권 이자가 오르면 이미 발행된 낮은 이자 채권은 상대적으로 매력이 떨어져 싸게 팔려야 거래됩니다. 그 민감도를 듀레이션으로 보며, 듀레이션 5년 이면 금리 1%p 상승 시 가격이 약 5% 하락하는 근사로 이해합니다. 이 글은 기초 설명이며 특정 상품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채권 ETF 만기·듀레이션별 역할 만기가 길수록 같은 금리 변화에도 가격 변동 폭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단기채는 파킹과 변동 완화, 중기채는 분산, 장기채는 금리 하락에 민감한 성격이 강해 «예금 대용»으로만 보면 기대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목적에 맞지 않는 만기를 고르면 이자만 보고 샀다가 평가손실에 놀라기 쉽습니다. 국내 상장 유형 예시는 KODEX·TIGER·ACE 국고채 3년·10년·30년 , 회사채, 미국채 10년·30년 (환헤지 여부), 만기매칭형(존속기한 ETF)입니다. 이름은 유형을 보여 주는 예시일 뿐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니며, 상품 설명서는 운용사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환헤지(H) 여부에 따라 환율 변동 영향이 달라지니 해외채권형일수록 표기를 꼭 봅니다. 구분 만기·듀레이션 금리 민감도 어울리는 목적 단기채 1~3년 낮음 파킹·변동 완화 중기채 5~10년 중간 분산 장기채 20~30년 높음 금리 하락 민감도 활용 표의 숫자는 이해를 돕는 대략적인 구분이며, 실제 ETF의 평균 듀레이션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매수 전에는 요약 설명서의 듀레이션·신용등급·편입 비중을 읽고, 거래량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체결·스프레드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세금과 확인 항목 분배금은 배당소득세 15.4% 가 일반적입니다. 국내 상장 채권 ETF의 매매차익도 배당소득으로 과세되는 구조가 많으며, 2026년 기준 세법과 국세청 안내로 확인합니다. 보수·환헤지·분배 주기를 빼놓고 수익률만 비교하면 세후 체감이 기대와 어긋나기 쉽습니다. 확인할 항목은 듀레이션, 총보수, 환헤지(H)...